기초화장품선크림
선크림을 바른 날과,
바르지 않은 날의 피부는,
같지 않습니다.

10 SECOND ANSWER
선크림 바르기 전,
이 4가지부터 확인하세요.
기초화장품선크림은 자외선을 막는 마지막 한 겹이지만, 순서와 양을 지키지 않으면 앞서 쌓은 단계들의 효과까지 함께 흘러가 버릴 수 있습니다.
- 01
순서크림 다음, 외출 전 마지막 단계
- 02
용량얼굴 전체 손가락 두 마디 분량
- 03
주기2~3시간마다 덧바르기
- 04
실내창가·차 안에서도 자외선A 노출
SO, WHAT MATTERS?
덧바르는 습관이,
제품 선택보다 먼저입니다.
기초화장품선크림은 어떤 제품을 쓰느냐보다, 얼마나 자주·얼마나 충분히 바르는지가 자외선차단 효과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순서와 양, 덧바르는 주기까지 함께 챙겨야 앞선 단계에서 채운 보습과 유효성분도 온전히 지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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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 흡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크림을 겹쳐 바르면 밀리거나 뭉칠 수 있어, 손에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잠시 기다린 뒤 바르는 것이 순서상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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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표시된 차단 지수는 충분한 양을 발랐을 때를 기준으로 하므로, 소량만 바르면 표시된 만큼의 차단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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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통과하는 자외선A는 실내에서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하루 종일 사무실이나 집 안에 있는 날에도 아침 한 번은 발라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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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거나 야외활동이 길어지는 날은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기준이며, 처음 바른 양이 많았다고 해서 그 효과가 하루 종일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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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바를 때는 화장 위에 그대로 겹쳐도 괜찮지만, 두껍게 뭉치지 않도록 티슈로 유분을 가볍게 눌러낸 뒤 얇게 펴 바르는 편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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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화장품 로션이나 크림에 차단 기능이 표시돼 있어도 실제 바르는 양이 적다면 표시된 효과만큼 발휘되지 않아, 별도 제품을 충분히 바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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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낼 때는 가벼운 제형이라면 폼클렌저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밀착력이 강한 제형을 썼다면 이중 세안으로 잔여물 없이 정리하는 것이 다음 날 트러블을 줄여줍니다.
THE PHILOS EDIT
가볍게 흡수되는 한 겹을,
선크림 전에 더한다면
무겁게 겉도는 제형보다, 가볍게 흡수되어 선크림과 겹쳐도 밀리지 않는 제품을 소개합니다.
AC Bio 트리트먼트
산뜻하게 흡수되는 제형이라 크림 다음, 선크림 전 마지막 단계에 더해도 무겁게 겹치지 않습니다. 피지·트러블 부담을 가볍게 덜어주면서도 다음 단계인 선크림이 뜨지 않게 자리를 잡아줍니다.
- 01가벼운 흡수감
- 02선크림 전 마무리 단계
- 03피지·트러블 케어 병행
NEXT
QUICK FAQ
네, 크림이 충분히 흡수된 뒤 가장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기본 순서입니다. 흡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겹쳐 바르면 밀리거나 뭉칠 수 있습니다.
네, 창문을 통과하는 자외선A는 실내에서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창가 자리에서 오래 일하거나 차 안에 있는 시간이 길다면 아침에 한 번은 발라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략 2~3시간 간격이 기준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야외활동이 길어지는 날에는 이보다 더 자주 덧바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능성 표시가 있어도 실제 바르는 양이 적으면 표시된 만큼의 차단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별도 제품을 충분한 양으로 발라 보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