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KINCARE EDIT — The Order
기초화장품기본순서
토너 다음은
에센스? 로션?
사실 더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10 SECOND ANSWER
제품 이름보다
제형의 무게가 기준입니다.
세안-토너-앰플-크림으로 이어지는 4단계, 제품 이름을 몰라도 가벼운 제형부터 바르면 순서를 틀릴 일이 없습니다.
- 01
세안미온수로 노폐물 제거
- 02
토너결 정돈 · 수분 보충
- 03
앰플·에센스고민 부위 집중 케어
- 04
크림보습막으로 마무리
SO, WHAT MATTERS?
이름이 아니라
"가벼운 것부터 무거운 것 순"입니다.
제품 이름을 외우는 대신, 발랐을 때 촉감이 가벼운지 무거운지로 순서를 판단하면 훨씬 쉽습니다.
- —
토너-에센스-앰플-크림처럼 점점 무거워지는 순서를 지켜야 흡수가 잘 됩니다.
- —
순서를 바꾸면 뒤에 바른 제품이 겉돌아 효과가 반감될 수 있습니다.
- —
아침엔 가볍게, 저녁엔 한 단계 무겁게가 기본 골격입니다.
THE PHILOS EDIT
순서를
한 번에 채우는 세트
순서를 매번 고민하고 싶지 않다면, 세트로 구성된 이 제품 하나면 충분합니다.
PLASTOX
타임리턴 에센스 + 셀크림
순서를 매번 고민하고 싶지 않을 때. 에센스와 크림이 세트로 구성돼 있어 집중케어부터 마무리까지 순서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 01순서 고민 없음
- 02세트 구성
- 03결 정돈+보습
NEXT
QUICK FAQ
가능은 하지만 앰플·에센스 단계를 생략하면 집중 케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제형보다 무거운 제형을 먼저 바르면 뒤에 바르는 제품이 흡수되지 못하고 겉돌 수 있습니다.
기본 골격은 같지만 아침엔 자외선차단, 저녁엔 고보습 크림으로 마무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조금 더 충분히 채우는 정도의 차이만 두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