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화장품로션
로션의 역할은,
크림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입니다.

10 SECOND ANSWER
로션 하나,
이 4가지만 기억하세요.
이름이 낯설어도 위치와 질감만 기억하면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크림보다 가볍고, 앰플·에센스보다는 유분감이 있는 유액입니다.
- 01
위치에센스 다음, 크림 전 또는 크림 대신
- 02
질감크림보다 가볍게 흐르는 유액 타입
- 03
역할수분과 유분의 균형 맞추기
- 04
대상크림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
SO, WHAT MATTERS?
크림보다,
유수분 균형을 맞추는 역할이 먼저입니다.
기초화장품로션은 크림을 대신하는 만능 제품이 아니라, 앞서 채운 수분층 위에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가볍게 잡아주는 중간 단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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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은 크림을 대신하는 제품이 아니라, 에센스로 정돈한 결 위에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가볍게 맞춰주는 중간 단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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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처럼 유분막이 두껍지 않아, 여름철이나 지성·복합성 피부처럼 무거운 마무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크림 대신 로션 하나로 마무리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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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함이 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로션만으로 부족할 수 있어, 로션을 먼저 바른 뒤 크림을 한 겹 더 얹어 보습을 보완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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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덜어 얼굴 전체에 고르게 편 뒤 가볍게 눌러 흡수시키면, 다음 순서인 크림이 겉돌지 않고 밀착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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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가볍게 한 겹만 발라 산뜻하게 시작하고, 저녁에는 조금 더 여유 있게 발라 밤사이 유수분 균형을 지켜주는 방식으로 시간대를 구분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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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이 가볍다고 해서 무조건 자극이 적은 것은 아니므로, 처음 쓰는 제품이라면 소량으로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사용량을 늘려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THE PHILOS EDIT
크림처럼 무겁지 않게,
유수분 밸런스만 맞추고 싶다면
가벼운 사용감이면서도 수분과 유분을 함께 채워주는 제형이라면, 로션 자리에 두고 데일리로 써도 부담이 적습니다.
매직크림
가벼운 사용감으로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수분과 유분을 함께 채워주는 크림입니다. 무거운 마무리가 부담스러운 날, 로션 자리에 대신 두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01가벼운 사용감
- 02유수분 밸런스
- 03크림 대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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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FAQ
둘 다 꼭 발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는 날은 로션만으로 마무리해도 되고, 건조함이 느껴지는 날은 로션 위에 크림을 가볍게 덧발라도 좋습니다.
네, 유분이 많다고 보습 단계를 건너뛰면 오히려 수분 부족으로 유분이 더 늘어날 수 있어, 가벼운 로션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침에는 가볍게 한 겹만 발라 산뜻하게 시작하고, 저녁에는 크림과 함께 조금 더 여유 있게 발라 보습을 보완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