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화장품크림
크림은, 많이 바를수록
보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10 SECOND ANSWER
크림 사용,
이 4가지만 짚어보세요.
두께를 늘린다고 보습이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 단계라는 역할과 소량이라는 사용량만 기억하면 충분합니다.
- 01
역할채우기보다 가두는 마지막 단계
- 02
사용량손끝 소량, 두껍게 겹치지 않기
- 03
순서에센스·앰플 다음 가장 마지막
- 04
선택피부타입 따라 젤타입·밀도형 구분
SO, WHAT MATTERS?
두께보다,
가두는 힘이 먼저입니다.
기초화장품크림은 새로운 수분을 더 채워 넣는 단계가 아니라, 앞서 바른 토너·에센스·앰플의 수분과 유효성분이 날아가지 않게 가두는 역할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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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을 두껍게 겹쳐 바른다고 보습이 커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밀림이나 뭉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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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의 역할은 새로운 수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앞선 단계에서 스며든 수분과 유효성분이 날아가지 않게 가두는 것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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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피부라고 크림을 건너뛰면 오히려 피지 분비가 늘어날 수 있어, 가벼운 제형으로라도 마무리 단계를 남겨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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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 피부는 밀도가 높은 제형을 선택해야 저녁 사이 수분이 덜 빠져나가고, 아침에도 당김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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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가벼운 젤 타입, 겨울엔 밀도 있는 제형처럼 계절에 따라 크림의 무게감을 다르게 가져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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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을 바른 뒤 완전히 흡수되기 전에 눕거나 옷을 입으면 겉돌 수 있어, 손에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잠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THE PHILOS EDIT
가볍게 바르고,
확실하게 가두고 싶다면
밀도 있는 마무리감이면서도 무겁게 겉돌지 않는 제형이라면, 크림 한 단계만으로도 앞서 바른 수분을 가두기 충분합니다.
타임리턴 셀크림
가볍게 발리면서도 밀도 있는 마무리감을 남겨, 앞서 바른 에센스·앰플의 수분과 유효성분이 날아가지 않게 가둬줍니다. 소량만 덜어 발라도 충분합니다.
- 01밀도 있는 마무리감
- 02가벼운 발림성
- 03소량 사용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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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FAQ
정해진 그램 수는 없습니다. 손끝에 소량을 덜어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르는 정도면 충분하며, 두껍게 겹쳐 바른다고 흡수량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네, 다만 무거운 제형보다는 가벼운 젤 타입이나 소량만 사용해 유수분 균형을 맞추는 편을 권장합니다.
둘 다 발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절과 피부 상태에 따라 하나를 골라 마무리 단계로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